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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백년가게 발굴 및 육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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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9일(화) 09: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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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백년가게 발굴 및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30년이상 명백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점포로서, 단일제조업 제외 업종으로 운영해온 소상공인이 신청가능하며, 일반유흥주점업, 보험 및 연금업, 금융 및 보험관련 서비스업, 법무, 회게 및 세무 등 기타법무관련 서비스업 등은 제외된다.
백년가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하며, 선정업체에는 백년가게 확인서 및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부족한 분야에 대한 컨설팅 지원 및 자부담을 우대하며,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우수 백년가게의 소상공인 대상 강사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비율, 보증료울 및 혁신형 소상공인자금을 통한 융자금리 우대혜택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군에서 실시하는 시설개선인 경우 우선지원 대상이 된다.
고성군 1호로 간성읍 소재 “제일인쇄소”가 소공인으로 ‘21. 10월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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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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