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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주니어 포럼참가자 고성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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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9일(금) 09: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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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 주관으로 한독 주니어 포럼 참가자가 30여명(독일학생 및 관계자)이 10월29일부터 10월30일까지 2일간 고성군을 방문한다.
본 포럼의 목표는 한국과 독일 양국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있으며, 올해로 9회를 맞는 '한독 주니어 포럼'은 10월26일부터 11월3일까지 한독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다.
한독 포럼은 2002년 6월 요하네스 라우 대통령의 한국 방문 계기에 설립되었으며, 매년 양국의 각계 지도자들이 모여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현안에 대해 협의한 후 그 결과를 양국 정부에 건의해 오고 있다.
주니어 포럼은 2012년 한독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최초 개최되었으며, 양국의 대학생이 주축이 되어 한독 포럼과 함께 한국과 독일에서 번갈아 개최된다. 올해의 주니어 포럼은 이화여자대학교 공공외교센터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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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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