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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 1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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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현남면 주리 인근 야산에서 멧돼지 폐사체 1구가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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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3일(토) 17: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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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 주리 인근 야산에서 멧돼지 폐사체 1구가 지난21일 발견돼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ASF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강원도 방역당국은 주변 방역대 10Km 이내인 양양과 인접한 강릉 3곳의 돼지 농장에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도 방역당국은 양돈농가에 외·내부 울타리 등 주요 점검내용을 확인하는 한편 ▲방역대 양돈농장 방역수칙 ▲8대 방역시설 확인▲축산차량 농장 내 진입 통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돼지이동 및 분뇨 반·출입을 금지시키고, 모돈의 감염을 막기 위해 외부인과 출입차단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손양면 삽존리 양돈단지 8호, 양양읍 포월리 1호 등 멧돼지 방역대 양돈농장 총 9호에 대해 검역본부와 합동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방역대 양돈단지 내 양돈농가에 대하여 모돈 입식을 당분간 금지하고, 이동제한 기간 동안 돼지 출하 시 임상정밀 검 사 후 출하를 진행할 방침이다.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에서 지난 1월16일 ASF에 감염된 멧돼지 폐사체 4마리가 발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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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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