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시범사업 추진
|
|
2022년 04월 08일(금) 10:17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환경부가 지난해부터 실시한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4월부터 10월까지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분리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각 가정에서는 음료와 생수 등이 담겼던 투명 페트병을 별도의 수거함에 분리배출 해야 한다. 또한 군은 80,000천원의 예산을 들여 4월중으로 파쇄기 5대를 구입하여 읍・면에 공급 예정이다.
별도 분리배출을 위해 투명 페트병 안에 담긴 내용물은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압착하는 방식으로 부피를 줄여 뚜껑을 닫는 것이 좋다. 뚜껑은 유색이더라도 이물질이 재활용품을 활용하기 위한 선별과 세척 과정에서 분리할 수 있다.
단, 일회용 컵이나 딸기 등 과일을 담았던 트레이, 계란판, 도시락용 김 용기 등 페트병 이외의 투명한 용기는 별도 분리배출 대상이 아니다. 이들 용기는 다른 재질이 섞였거나 용기에 직접 인쇄된 경우가 많아 재활용 품질을 위해 따로 분리배출 해야 한다.
고성군은 향후 7개월 동안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하며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계도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