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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15일 코로나19 확진자 2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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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7명 이어 15일 23명 확진되는 등 이틀에 40명이나 무더기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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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5일(화) 11: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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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쏟아졌다.
양양#476~#498번 중 양양주민은 17명이고 타 지역 주민은 6명이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코로나19로 의심되는 가벼운 증상이라도 있으면 양양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 받을 것과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을 지켜 달라고 당부 했다.
코로나19 사태이후 양양군에서 하루 확진자가 23명이나 무더기로 발생한 것은 15일이 처음이다.
양양지역에선 지난 설 연휴 이후 확진자가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었으며, 최근에 급격하게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파악 등 접촉경로를 확인 중이다.
이에 앞서 양양군에서 14일 오전 7명에 이어 오후에 10명이 코로나 19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 하루 동안 1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런 가운데 15일 항원검사를 거쳐 pcr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사람 중 양양군청 공무원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자칫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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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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