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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4일 코로나19 확진자 1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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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 검사 결과 양성반응 보인 사람 있어 확진자 더 나올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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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04일(금) 11:4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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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서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이나 무더기로 발생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코로나19 사태이후 역대 하루 최다를 기록이다.
4일 코로나19 확진자 16명 중 양양주민은 11명이며, 외지인 5명이다.
이들 확진자 중 20대 3명,30대 4명,50대 3명,70대 2명,80대 4명이다.
16명의 확진자 중 양양과 연고가 없는사람은 2명 뿐이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감염자들에 대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양양군 방역당국은 4일 신속항원 검사를 받은 사람 중 다수가 양성반응을 보여 pcr검사를 진행하는 사람이 있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설 연휴기간인 지난 1일 13명,2일 4명,3일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양양군에서 지난 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342명이며,이중 입원은 48명 사망은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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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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