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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발행인,창간 12주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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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년 동안 독자, 네티즌 여러분의 한결같은 큰 사랑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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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31일(월) 15: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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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 12주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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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송준헌 발행인 | ⓒ 설악뉴스 | |
12년은 짧다면 짧고,길다면 긴 세월이지만, 지난 12년 설악뉴스가 걸어온 길 순탄치만 않았습니다.
사실이 없으면 진실이 없고, 진실이 없으면 신뢰가 없습니다.
이 시대 언론의 사명은 언로를 터 국민의 뜻이 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일 겁니다.
그러함에도 언론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서 언론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사명감이 없다면 어려운 일이라 생각 합니다.
그 모든 빛과 그늘을 뚫고 12년을 지나온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독자인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과 성원이었습니다.
독자 없는 언론이 무의미하듯, 언론이 바른말을 할 수 있는 힘은 오직 독자들에게서 나옵니다.
비난 기사를 빌미로 불이익을 당하면서도 굴하지 않았던 것은 언론의 사명과 가치가 더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설악뉴스는 매화는 한평생을 춥게 살아가더라도 결코 그 향기를 팔아 안락(安樂)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선비정신을 간직하겠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본지를 사랑해준 독자, 네티즌 여러분의 큰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흔들리지 않고, ▲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독자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들으며▲독자의 입으로 말하겠다는 창간 정신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모든 분들께 하루속히 일상회복이 되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2022년2월1일/ 발행인 송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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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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