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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29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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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코로나19 확진자 중 1명 오미크론, 또 한 명도 오미크론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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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9일(토) 16: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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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9일 양양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자 등 확진자 6명이 나왔다.
양양#307~양양#312번이 발생한 가운데 양양#307 확진 자는 40대 지역 주민이며 감염경로가 미정이다.
양양#308번은 중학생으로 가족 간 감염으로, 양양#309번 확진 자는 40대 지역주민으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양양#310번 확진 자는 20대 외지인으로 여행객이다.
아날 오후 확진된 양양#311번과 312번은 양양#309번의 가족이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29일 확진자 중 1명은 오미크론에 감염됐으며, 다른 한명도 오미크론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29일 확진자 중 가족 간 접촉으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우세종이 된 오미크론 변이가 지역으로 확산돼 자칫 유행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긴장하고 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29일부터 이어지는 설 연휴가 유행의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 재적 대응을 위하여 29일부터 양양군이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 신속항원 검사부스 설치를 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반드시 KF80 이상 마스크를 쓰고, 개인위생을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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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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