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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밸리자연휴양림 화재로 완전 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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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건물 1동이 전소된 후 오전 2시 18분쯤 진화-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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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5일(화) 09: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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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밤 10시37분께 양양군 양양읍 월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목조 건물 1동이 전소된 후 오전 2시 18분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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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읍 월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난 화재로 건물이 앙상한 뼈대만 남았다. | ⓒ 설악뉴스 | |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과 양양군은 진화인력 등 134명과 진화차량과 소방차, 살수차 등 장비 26대 등을 총동원해 초기진화에 나섰으나 건물 전체가 목재로 지어진 건물이라 초기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불로 건물 919㎡이 전소됐으며 소방당국 추산 5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합동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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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 양양읍 월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 화재가 발생해 목조건물 1동이 전소됐다 | ⓒ 설악뉴스 | |
화재가 발생한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은 양양군이 지역의 최고 특산물인 명품 양양송이버섯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체험관과 박물관 등을 집약한 특화된 관광단지 개발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온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조성 지난 2014년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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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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