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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22일 코로나19 확진자 8명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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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현 소재 모 활어센터 횟집 운영자와 관련자들 무더기로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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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3일(일) 10: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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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에서 22일 하루 만에 코로나19 확진 자가 8명이나 무더기로 발생했다.
양양군 방역당국에 따르면 강현현 소재 활어센터 횟집 운영자들과 관련자들이 무더기로 코로라19에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양양 #288번~#294번 확진 자에 대한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활어쎈터에 대한 방역을 마쳤고 밝혔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강현면 활어센터와 관련되어 22일 현재 75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자칫 확진자가 더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무더기로 쏟아진 코로나19 확진자 중 오미크론 확진 자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양양에서 한동안 잠잠하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1일 1명에 이어 22일 오전 1명에 이어 오후 늦게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양양군에서 지난 21일 코로나19에 확진된 양양#287번 확진자가 모 어린이집 교사여서 지역사회가 긴장 했으나 다행히 어린이집 교사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양양군 코로나19 확진으로 입원 중인 인원은 22일 현재 13명이며,사망자는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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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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