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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도의원들 "최문순 지사가 직접 나서 오색케이블카 해결하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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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선후보들 찾아가 도민들 뜻 강력히 전달할 것을 바란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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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0일(목) 15:4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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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강원도의원들이 20일 최문순 지사는 설악오색케이블카 건립에 관한
강원도의 명확한 입장을 정리하여 정부와 5당 대선후보들에게 전달할 것을 제안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소속 강원도의원들은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설악오색케이블카 건립에 대한 ‘반대 발언’에 이은 하루만에 말바꾸기로 강원도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포문을 열고 "이재명 후보가 의사전달 과정에서 와전된 측면이 있다는 해명을 내놓았지만, 우리 도민들은 이 후보의 해명을 곧이곧대로 신뢰하기 힘든 상황이다."라고 주장했다.
설악오색케이블카 건립은 2015년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에서 승인을 받았으며,정상적으로 추진되었더라면 2017년 3월 착공 되었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6년 12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서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안건을 부결시키면서 양양군민과 강원도민들의 합심된 투쟁이 시작되었고, 양양군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재심의’ 행정심판을 청구하여 2017년 3월에 승리를 거두었다고 주장했다.
지금 양양군과 환경부 간의 갈등은 환경부가 행정심판 결과를 부당하게 불복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며,설악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이미 ‘친환경 케이블카’로 추진되고 있으며,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합법적으로 추진되어야 마땅하다고 박혔다.
국민의 강원도의원들은 최문순 도지사께서 설악오색케이블카에 대한 강원도의 입장을 정리하여, 주요 대선후보들을 직접 만나 전달할 것을 제안하면서,최문순 지사께서 당적은 다르지만, 오색케이블카 문제만큼은 양양군민들과 조그마한 이견도 없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강원도의원들은 기초지자체 혼자의 힘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일이기에 강원도가 이 문제에 대한 강원도민의 입장을 정리하여, 주요 대선후보들을 찾아가 도민들의 뜻을 강력히 전달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30여 년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첫삽조차 뜨지 못 한 오색케이블카로 인해, 우리 강원도민들과 양양군민들이 입은 마음의 상처가 너무나 크다면서, 최문순 지사가 직접 나서서 이재명 후보를 설득해 달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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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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