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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군수,18일 성명서에 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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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의 염원과 뜻이지,정치적 목적이나 선거 영향 미칠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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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9일(수) 16: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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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양양군수는 지난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오색케이블카 입장에 대한 성명서에 대한 입장문을 19일 발표 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2022. 1. 15.경부터 강원도를 방문하였고, 방문 첫날 춘천에서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에 관하여 “소청, 대청 등 등산 라인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설악산의 희소성이 사라진다.”며 양양군민의 염원이자 숙원사업인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반대의견을 표시 한 것에 대한" 양양군민의 요청을 담아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진하 군수로서 양양군의 숙원사업인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하여 대통령 후보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꾸는 것을 보고 군민들은 분노하며 군수에게 “향후 대통령이 되면 사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대선 후보가 숙원사업에 대하여 사실상 반대의사표시를 한 뒤 애매모호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을 좌시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특히 양양군수로서 위 발언을 비판하고 사업추진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해달라”는 수많은 요청을 하였고, 이에 저는 2022. 1. 18.자로 이재명 대선후보의 발언을 비판하면서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법과 규정대로 빨리 처리하라”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하였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발표한 성명에 대하여 일각에서는 대선에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라며 정치색을 입혀 호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성명의 취지는 오로지 양양군의 염원이자 정책사업인 “오색 케이블카 사업의 정상화와 조속한 추진”을 위한 것이었을 뿐 결코 정치적인 목적이나 선거에 무슨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나 의도가 없었다고 분명한 선을 그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끝으로 군민들을 위해서라도 30년간의 노력에 의해 이미 합법적으로 승인되고 허가된 사업을 더이상 혼란에 빠트리거나 좌초시키지 말아주길 붙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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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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