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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해맞이 명소 시설물 일시 패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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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0일(목) 10: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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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코로나10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주요 해맞이명소를 일시적으로 패쇄한다.
양양군은 12월31일 자정부터 2022년1월1일 오전 9시까지 해맞이 대비 코로나19 방역강화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양양군은 주요 해맞이 명소 중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하조대 등대,남애 전망대, 죽도 전망대대와 방파제 등은 시설물이 일시 패쇄하기로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해변은 패쇄 조치를 하지 않고 방역관리 안전요원을 배치해 중점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낙산.물치,설악,동호,하조대 해변등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안내 현수막 33개를 게첨했다.
또 각 해변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 안내방송을 계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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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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