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 적용
|
|
2021년 06월 12일(토) 11:09 [설악뉴스] 
|
|
|
속초시가 7월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 시행에 앞서 바뀐 방역수칙의 원활한 적용을 위한 대책회의 열고 사전 준비를 마쳤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사적모임을 8인까지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보다 완화된 방역조치로 강원도는 춘천, 원주, 강릉을 제외한 인구 10만 미만 15개 시·군에 6월14일 0시부터 7월4일 24시까지 3주간 적용된다.
개편안에 따라 기존 사회적거리두기 5단계 체계는 4단계로 간소화하고 중대본 및 도 협의 하에 시군별로 1~3단계 조정이 가능하게 된다. 인구 10만명 이하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단계 전환 주간 확진자 수는 △1단계:5명 미만 △2단계:5명 이상 △3단계:10명 이상 △4단계:20명 이상이다.
6월14일부터 시범 적용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최근 확진자수에 상관없이 1단계부터 적용되지만 9인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종교시설에서의 모임·식사·숙박 금지는 2단계 기준을 적용하여 시작한다.
속초시는 지난 3월 지역 내 감염이 확산하였으나, 시민 전수조사를 통한 숨은 감염자 조기 발견 등 선제적인 조치와 함께 방역활동 강화로 확진자 수의 확연한 감소를 보였고,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위주로 산발적인 환자가 발생하며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