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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문암2리, 인정1리에 초고속 통신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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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3일(일) 14: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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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12월까지 농어촌의 정보소외지역에 정보격차 해소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죽왕면 문암2리, 인정1리에 초고속 통신망(광케이블 인터넷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가 전 사회영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간 디지털 격차가 사회·교육·경제적 격차로 심화 될 우려가 있어 고성군 관내 어디서나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농어촌 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필요가 대두됨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다.
이에 고성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및 통신사와 협약해 총사업비 48백만원(국비 9,600천원, 군비 9,600천원, 통신사 28,800천원)을 확보하여 50세대 이상 행정리 중 초고속 통신망이 미구축된 2개 마을을 선정하게 되었으며, 올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농어촌 통신망 고도화사업은 한국판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초고속 인터넷망이 미구축된 농어촌 지역에 초고속 통신망(광케이블, 통신주, 광통신장비 등)을 마을 중심부 까지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초고속 통신망을 구축하게 되면 농어촌 거주자들도 고품질 음성·영상통화, 고화질 IPTV 시청, CCTV, 스마트 농장, 개인방송, 원격진료와 농산물 도난, 야생동물 침입 방지를 위해 CCTV의 원활한 운영, 농산물 온라인 판매 등 다양한 온라인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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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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