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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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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8일(화) 09: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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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고성군에서는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사업을 올해 2월 공모하여 3월에 선정되었으며, 사업비 94백만원을 지원받아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맞춤형 복지! 희망을 스케치하다』 부제목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취약계층, 어르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10개 사업 중 ▶출생 축하 ‘금줄 달아주기 지원사업’ ▶‘마음아 괜찮니’ 위탁가정 심리발달검사 및 진료 지원사업▶저소득 아동·청소년 공부방 조성사업▶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영양제 지원사업 ▶찾아가는 취약계층 가구 방역 소독 사업 등 5개 사업은 5월 중에 추진한다.
또한 꿈과 희망의 집수리사업은 총 5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사랑의 방충망 지원사업은 6월에 취약계층 독거노인 10가구, 청각장애인 가구‘ LED 무선 초인등’ 설치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청각장애인 30가구, 콩나물 키우기 키트 지원사업은 저소득 65세 이상 1인가구 100명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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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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