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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절임식품 가공시설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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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7일(금) 09: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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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7일에 토성면 금화정리에서 농촌자원 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추진된 고성군 절임식품 가공시설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제품 생산과 판매에 나선다.
고성군 절임식품 가공시설은 지난 2019년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에 실시설계와 건축공사를 거쳐 오늘 5월 7일에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보조사업자인 농업회사법인 소리(주) 박성현 대표가 총사업비 567백만원(보조 254, 자부담 113)으로 토성면 금화정리 333번지 일원에 지상 1층 396㎡ 철골조 구조로 HACCP시설 등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가공시설 및 제조장비 등을 설치하였다.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1차, 2,3차 복합산업화 기반구축을 통해 창업 및 기업 유치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의 경제활동 다각화와 소득·고용기회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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