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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5월까지 생태계 교란식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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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0일(화) 09: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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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생태계 교란식물의 내부 확산 방지를 위하여 2021년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5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다.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은 사업비 91백만원을 확보하여 북천교 상·하류, 송죽리, 간촌리, 교동리 일대를 대상으로 금년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생태계 교란종 서식분포 자료를 수집하여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하는 한편 제거지역에 대체식물을 식재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고성군은 4월말까지 채용 선발을 마친 후 5월부터 투입하여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채용된 인력은 주5일, 1일 6시간(09:00~16:00)를 기준으로 근무하게 되며, 1일 57,320원(주휴수당, 연차수당 별도 지급)의 임금을 지급한다.
제거 교란식물은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물, 털물참새피, 물참새피, 도깨비가지, 애기수영, 가시박, 서양금혼초, 미국쑥부쟁이, 양미역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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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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