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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 속에 아름다운 양양 담아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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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30일(화) 10: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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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곳곳이 드라마와 다양한 예능에 모습을 드러내며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난 2월 막을 내린 예능 프로그램 <땅만 빌리지>는 현북면 중광정리를 기본 촬영지로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2020년 11월부터 12부작으로 진행된 ‘땅만 빌리지’에서는 서피비치, 남애항 등 관광지와 함께 양양의 대표 특산물인 양양송이도 소개되었다.
지난해 JTBC를 통해 방영되었던 드라마 <부부의 세계> 14회분에서는 하조대 해수욕장과하조대 전망대의 모습이 시원하게 담겼다.
한편, ‘부부의 세계’는 배우 김희애 주연으로 평균 시청률 28.4%를 자랑하며 큰 인기를 누렸으며, 이로 인해 하조대 해수욕장 또한 드라마 촬영지 검색으로 관심을 받았다.
지난 6월 방영된 tvN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후진항 방파제와 등대, 고즈넉한 후진항의 야경이 소개되었으며, 페이크 다큐형 로맨스 웹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서피비치와 잔교리에 위치한 서핑샵 등 양양의 관광지를 주요 촬영장소로 선택했다.
또 양양쏠비치, 강현면의 카페 등이 드라마 <신과의 약속>, <울랄라 부부>를 통해 소개돼 인기몰이 중이며,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32부작으로 방영된 드라마 <포레스트>는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사무실에서 촬영되기도 하였다.
이와 함께 소박한 동네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최근 한계령 휴게소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4월 16일 저녁 8시 TV조선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죽도해변, 서피비치는 음료 및 휴대폰 광고를 통해 TV에서 친근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배민라이브’ 촬영팀 한 관계자는 이처럼 양양을 촬영지로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우선 서울에서의 접근성이 좋고, 푸른 바다와 넓은 해변, 바다와 마주한 예쁜 카페 등 화면에 담아내기에 촬영지로서 최고의 조건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유와 함께 양양은 지난해 전국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적은 청정지역으로 선정되는 한편,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분석결과 관광객 증가율 1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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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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