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연휴기간 고성서 해난사고 잇달아 발생
|
|
2021년 10월 11일(월) 09:59 [설악뉴스] 
|
|
|
한글날 연휴 둘째 날인 오늘(10일) 강원도 고성군 해상에서 해상표류자, 익수자 등 해양사고가 잇따라 발생햇지만 긴급출동한 속초해경에 의해 구조돴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11시 43분경 고성군 삼포해수욕장에서 아이가 파도에 휩쓸려간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하였다.
구고된 A양(여, 10세, 경기도 안산 거주)은 패들보드를 이용하여 레저 활동 중 조류에 의해 외해로 밀려나갔으며, 이를 목격한 아버지 B씨와 서핑객 1명이 구조차 입수하였다.
A양과 아버지 B씨는 해경으로부터 구조협조 요청을 받은 인근 어선(0.97톤, 송지호선적)에 의해 구조되었으며, 서핑객 1명은 자력으로 나왔다.
뒤 이어 오후 시간미상경 고성군 송지호해수욕장 200m 해상에서 C군(16세)과 D군(18세, 경기도 파주 거주)형제가 물놀이 중 파도에 휩쓸려 출동한 해경과 소방, 서프구조대에 의해 오후 1시 47분경 구조되었다.
이들 4명 모두 건강상에는 이상이 없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