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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젊은세대위한 공공 임대주택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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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5일(토) 10: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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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젊은세대 및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마을 정비형 공공 임대주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진읍 거진리 410번지일원에 100호(국민60, 영구20, 행복 20)규모(총사업비 260억)로 추진하는 거진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2019. 8.23.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사업시행 협약서를 체결하고 지난해 11월9일 국토부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
9월 중순에 토지감정평가를 실시하여 2023년 연말까지 준공계획이다.
또한, 현내면 대진리 345-1번지에 계획중인 현내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100호(국민60, 영구20, 행복 20)규모(총사업비 210억)로 2021년 7월에 공모계획을 수립하고 공모용역을 착수하였다.
고성군은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추진으로 고성 북부권의 취약한 거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농어촌 귀농․귀촌을 유도하고 노후된 주택 문제로 지역을 이탈하는 젊은층을 수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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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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