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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4,062억원 규모 2회 추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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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대비 221억원 증액 편성, 지속사업 추진 및 주민생활 안정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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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4일(화) 10: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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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군수 김진하)이 기정 예산보다 384억원 가량 증가한 4,062억원 규모로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을 확정했다.
양양군의회는 9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58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가 제출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5억 2천만원을 감액하여 예비비를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가결했다.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384억 3,778만원이 증가한 4,062억 4,653만원으로 일반회계가 3,783억 5,601만원, 특별회계가 278억 9,051만원이다.
이번 예산안에는 각종 국․도비 보조사업의 세입․세출 정리와 조정,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준비, 지방하천 및 소하천 수해복구 사업을 통한 군민의 안전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 내역으로는 2021년도 보통교부세 정부 추경분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등 지방교부세 178억원, 국‧도비 보조금 140억원, 수해복구비 충당을 위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부터의 50억원 전입금을 증액 편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택철 위원장은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예산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관련 법규 및 지침에 위배되는 사항은 없었으나, 세부 집행기준이 미흡하거나 불급한 일부 예산에 대해 불가피하게 감액 조정하게 되었다”며 “군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제2회 추경예산안이 군의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2021년 태풍으로 인한 수해복구사업,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사업, 공모사업으로 국비 30억원을 확보한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등 정부시책을 적기에 추진함은 물론, 군민의 안전도모와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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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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