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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제2그린농공단지 분양 완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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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중광정리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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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1일(수)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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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양양읍 포월리 제2그린농공단지를 100% 분양완료 했다고 밝혔다.
2015년 5월 기존 포월농공단지 인근 10만 3,300㎡의 부지에 총 9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제2그린농공단지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과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의 영향으로 최근 설악산허니팜(주)과의 분양계약을 마지막으로 분양대상 18필지 60,744㎡의 분양을 모두 마무리했다.
입주계약 기업은 친환경 농공단지에 걸맞는 식․음료품 12개 기업, 목재 및 금속가공 제품 4개 기업, 비금속광물제품 1개 기업, 전기장비제조업 1개 기업 등이다.
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가동중인 기업은 ‘16년도 가동을 시작한 (주)설악산그린푸드를 포함한 14개 기업이며, 최근 계약한 기업 등 나머지 4개 기업은 2022년 공장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0년도부터는 제2그린농공단지에서 14개 중소기업의 제품이 생산되며,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양양군은 제2그린농공단지의 100% 분양 완료 됨으로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제2그린농공단지가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산업과 문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2023년 조성 완료 예정인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현북면 중광정리 일원)도 일정별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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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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