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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27일 3시 현재 코로나 확진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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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가격리자 466명-확진자 120명 중 변이바이러스 감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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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7일(화) 15: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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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 코로나19 확진 자가 27일 오후 3시현재 추가로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27일 코로나19 검사를 한 사람 중 일부가 확진 자와 밀접 접촉을 한 경우가 있어 오후 6시경 최종 결과를 알 수 있어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지난 24일 최대 14명의 확진 자가 나온 것을 정점으로 이 후 한풀 꺽이는 듯 하던 확진세가 26일 또 7명이 발생했다.
양양군 보건당국은 27일 현재 자가격리자가 466명에 이르고 이중 코로나19 확진 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이 다수 있어 안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24일을 정점으로 확산세가 한풀 꺽여 큰 고비를 넘긴것 이 분명하다는게 보건당국의 입장이다.
양양군 보건당국은 27일 현재 양양 확진자 120명 중 변이바이러스는 한건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확진자의 변이바이러스 감염 여부 판단은 질병관리본부가 판단해 지자체로 통보하기 때문에 앞으로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올지는 현 단계에서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최근 양양의 확진자는 초등학생,고등학생에 이어 20대들이 주로 감염됐다,양양자활센터 영농사업단의 중장년 층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양양군 공무원 2명도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공무원 1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양양군은 지난 24일0시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 시킨 가운데 민원인 들의 군청사 출입을 제한하고 1층 민원실에서 응대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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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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