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서 20일 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
|
|
7월13~17일 양양읍 알마트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 받을것 권유
|
|
2021년 07월 20일(화) 15:31 [설악뉴스] 
|
|
|
양양군에서 20일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양양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67~#7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67번 확진자는 양양고등학교 학생이며 #68번~#69번 확진자는 67번 확진자의 부모이다.
또 #70번·#71번 확진자는 모두 20대로 #68번 #69번 확진자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양양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병상이 배정되면 이송조치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 보건당국은 20일 21.07.13(화)~07.17(토) 알마트(양양읍 군청길 46) 방문자는 양양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 받을 것을 재난문자로 발송했다.
한편 양양군은 최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양양군 보건당국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20대와 고등학교 학생 등으로 층이 젊어지고 있어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다.
양양군 보건당국은 일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현재 상황은 격상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일일 확진자수가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주 2회 이상 발생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을 논의할 수 있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