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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4일에도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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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 오후10시40분 이후 읍내 조선시대주막 방문자 검사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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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4일(일) 09: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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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2명에 이어 4일에도 1명이 추가 발생하였다.
양양군 보건당국은 3일 #49번,#50번 확진자 2명이 발생한데 이어, 4일 20대 남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고 확인했다.
4일 발생한 #51번 확진자는 3일 확진된 #49번,#50번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20대 친구 사이 인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방문한 곳에 대한 방역과 함께 이동 동선을 추적 중에 있으며, 확인되면 양양군 홈페이지에 고개한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 보건당국은 지난 6월26일 오후10시40분~11시38분 사이 양양읍내 조선시대주막을 방문하거나 이용한 사람은 보건소에서 콜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긴급 타전했다.
양양군 보건당국은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들이 건강한 20대 청년들이란 점을 주목하고 유행이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청·장년 층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양양군 보건당국은 최근 관내 20대 청년들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인근 지자체인 강릉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가운데,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하고,모두 개인위생을 잘 지켜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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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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