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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2일부터 양양~서울 노선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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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2일(금) 15: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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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TCC항공사 플라이강원이 7월2일부터 양양~서울(김포)노선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의 양양~서울(김포)노선은 7월2일부터 18일까지는 주 2회(금·일), 24일부터는 2회 증편해 주 4회(금·토·일·월) 운항한다. 운항시간은 양양국제공항에서 14 시 10 분 출발해 김포국제공항에 15 시 5 분 도착, 김포국제공항에서는 15 시 40 분 출발해 양양국제공항에 16 시 35 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또한 성수기 서울~양양 고속도로 육로 이동 시 4시간 이상 걸리는 반면, 양양국제공항에서 김포국제공항으로 이동 시 막히지 않는 하늘 길로 40분만에 이동이 가능해 동해안을 찾는 여행객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 될 전망이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강원도 양양은 동해안 파도와 맑은 바다 덕분에 여름철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인기 관광지로 강원도민 및 수도권 관광객들을 위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며, “플라이강원은 강원도내 유일한 모기지 항공사로서 코로나19장기화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으로의 복귀에 발맞춰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 강원도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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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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