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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정부모범공무원 2명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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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경제에너지과 김규린 주무관-보건소 곽정순 주무관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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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1일(목) 10: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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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21년도 상반기 정부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2명에게 월1일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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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경제에너지과 김규린 주무관 | ⓒ 설악뉴스 | |
이번 정부모범공무원 표창은 경제에너지과에 근무하고 있는 김규린 경제에너지 담당(사진, 53세)과 양양군 보건소 건강증진부서 곽정순 주무관(사진, 55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규린 담당은 2018년 10월 경제에너지과로 임용 후 2019년부터 추진한 신규 현안사업인 도시가스 공급망 구축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사업 참여 기피와 반대를 수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등 노력을 해왔다.
이로써 7,000km 공급배관 구축망을 추진하여 군민에게 저렴한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연료비 부감경감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에너지 복지실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곽정순 주무관은 1996년 간호직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래 보건소 및 보건지소를 두루 거치며 주민의 건강 증진과 감염병 예방에 대한 남다른 대응 능력으로 보건의료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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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건소 곽정순 주무관 | ⓒ 설악뉴스 | 특히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질병정보 모니터 지정 운영, 신종감염병 지카바이러스 및 메르스 출현에 따른 대응체계 구축, 환자의 조기발견 격리를 비롯해 코로나 19로 인한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수준에 따른 24시간 비상방역 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등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감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하여 왔다.
김규린 경제에너지 담당은 “마땅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처럼 큰 상을 받게 되어 쑥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들 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한 자세로 임하겠다.” 고 말했다.
곽정순 주무관은 “이렇게 영예롭고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기쁘다.
지금까지처럼 군민들을 내 가족이라 생각하며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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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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