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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재민 조립주택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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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4일(월) 08: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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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난 2019년 4월 4일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이 임시 거주하던 조립주택 일부 52동 매각을 위해 공개 입찰(3차)을 진행한다.
고성군은 산불 발생 당시 토성면 8개 마을 이재민에 임시거주시설(조립주택)을 지원했다. 관련 지침에 따라 주택 피해복구를 마친 이재민은 해당 임시거주시설을 반납해야하나, 구매를 원할 경우 수의계약으로 가능하고 지난 9월 18일에 관련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그 외 주택 피해복구 이후에 해당 거주 이재민이 조립주택 구입을 원하지 않는 세대를 파악한 결과 현재 기준 47세대가 구매 포기 의사를 밝혀 52동의 임시 조립주택이 공개입찰 매각대상이다.
조립주택 1동당 감정평가를 거쳐 최저입찰가 1,300만 원으로 확정됐으며 매각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활용해 일반(전자)입찰, 최고가 낙찰제로 진행한다.
고성군은 12월 14일부터 이듬해 1월 5일까지 입찰공고를 게재하고, 공고 기간 중 2일간(12.22, 12.29) 마을별 담당 공무원 입회하에 매각대상 조립주택의 내부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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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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