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소멸 위기 어촌마을 맞춤형 사업 추진
|
|
2020년 12월 03일(목) 10:08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동해안권 어촌마을이 소멸 위기인 가운데 어촌마을에 대한 맞춤형 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양양군은 초고령화 문제가 심각하고, 지속적인 어업인구가 감소하는 등 어촌 소멸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해 이를 극복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어촌 맞춤형 어촌뉴딜 300 사업을 추진하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연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런가운데, 사업 공모에 선정된 현북면 기사문항을 대상으로 2022년까지 102억원을 투입해 어항시설 개선, 배후 어촌마을 정비,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어촌뉴딜 300 사업과 연계하여 귀어업인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漁울림 마을을 조성한다. 어촌계 가입 조건 등 이주민의 진입장벽을 완화하는 등 귀어·귀촌을 유도하고, 어가경영체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어업인 수당을 매년 70만원 지급하고 있다.
또한, 어촌 관광자원 활용으로 소득 및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한다. 남애항의 바닷속체험센터(스쿠버), 수산항 요트마리나시설(투명카누, 카약 등) 등과 연계하여 관광객 체험상품을 개발·추진 중이다.
또, 젊은 어업인, 어업인 자녀 등이 중심이 되어 어촌공동체 사업으로 서핑 관련 사업으로 소득을 창출해가고 있다.
이밖에도 여성어업인, 청년 귀어업인 등 어촌 전문 인력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어업인 현장교육, 현장맞춤형 교육, 여성어업인 아카데미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