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내년도 국비 1,106억 원을 확보
|
|
2020년 11월 15일(일) 11:14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2021년 특수상황 지역개발 예산 등 대규모 사업을 통해 내년도 국비 예산만으로 역대 최대인 1,106억 원을 확보, 국비 1천억 원 시대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봉포리 청춘 상상마당 조성’ 외 16개 사업 등 특수상황개발사업 168억 원을 비롯하여, △간성·죽왕지역 하수처리 시설 확대를 통한 정주기반 확충, △지난 2019년·2020년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조림 지원’ 40억 원, △수돗물 공급에 ICT 기술을 접목, 상수관망 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데 93억 원 등 대규모 환경·산림복구 사업비를 확보했다.
또한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18개 사업에 50억 원의 예산으로 연간 1,600여 명이 참가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일과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더불어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일자리지원과 서민 참여형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도 지속 추진하여 어려운 시기, 주민의 일자리 지원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복합국민체육센터 건립 20억 원, 군립간성도서관 38억 원, 지정문화재정비 21억 원 등을 투입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권 제고와 지역 남부권의 문화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 성과를 통한 농업 활동 확대를 위한 농업인에 대한 공익직불제 시행은 농가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