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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 물량 늘어나고 가격대도 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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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 유명세에 걸맞게 전국에서 비대면 주문 크게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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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9일(화) 14: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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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가 지난 23일 첫 공판에 들어간 가운데 28일 현재 총 2,649.78kg이 수매됐다.
28일 현재 양양송이는 1등급은 1kg당 425,500원에, 2등급은 315,500원, 3등급은 (생장정지품) 219,000원, 3등급(개산품) 199,300원, 등외품 151,500원에 낙찰됐다.
23일 첫 공판량은 예년 첫 공판과 비교하여 물량과 가격이 비슷했으나, 일주일가량이 지나면서 지난해 같은 시기 물량이었던 232.06kg, 1등급 1kg당 658,300원과 비교해 물량이 늘어나고, 소비자 판매 가격대도 양호해 앞으로 풍작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평가이다.
절기가 늦어지면서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첫 공판이 늦어졌음에도 이렇게 물량이 대폭 늘어난 것은 올해는 폭염 이후 찾아온 폭우와 적당히 내려간 기온이 생육에 도움을 주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송이는 기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날씨만 좋다면 앞으로 많은 송이 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던 양양대표축제인 송이, 연어축제가 코로나19로 전면 취소되어 아쉽지만,전국적으로 비대면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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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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