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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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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8일(일) 09: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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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토량개량제 미살포 및 무단방치로 인한 농촌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마을단위 공동살포사업을 오늘 4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사업은 사업비 69,693천원을 투입하여, 거진읍, 현내면 지역 농지(논,밭) 1,033.2ha(규산질 비료 808ha, 석회질 비료 218.2ha, 패화석 비료 7ha)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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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살포 물량은 96,089포(규산질 비료 75,350포, 석회질 비료 20,023포, 패화석비료 716포)로 1,004명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게 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추진단은 거진읍추진단, 거진읍리장단협의회,현내면추진단, 현내면쌀전업농연합회가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동살포사업은 2년차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1년차 사업으로 간성읍과 죽왕면이 추진되었으며, 내년에는 토성면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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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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