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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7월 남대천에 황포돛배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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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 르네상스사업과 연계한 황포돛배 새로운 관광인프라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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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8일(목)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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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양양 남대천에 황포돛배를 띄운다.
남대천 수상레포츠체험센터(양양읍 조산리 95-45)에서 출발하여 남대천 경관과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황포돛배는 2020년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올해 2월중 제작업체와 계약 후 빠르면 7월경에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황포돛배는 우리나라 전통선박의 외관을 살리면서도 FRP(강화플라스틱) 재질에 가솔린엔진을 탑재하여 안전한 운항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총톤수 4.87톤, 길이 10.78m, 너비 3m, 탑승인원 14명(선원 2명, 여객 12명)으로 평속은 약 8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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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이 오는 7월 양양 남대천에 띄울 황포돛배 | ⓒ 설악뉴스 | |
양양군은 역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남대천 르네상스사업과 연계한 황포돛배가 새로운 관광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양양군은 지난 2017년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양양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양양8경 중 제 1경 남대천을 문화 관굉의 거점으로 개발하기위해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의 골간은 남대천 정비사업과 하구 수상체험장의 조성이다.
양양군은 특히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은 남대천을 중심으로 홍수에 대비해 하천 호안을 보강하고, 수로를 만들어 야생초화원 생태학습장과 레저공간으로 활용해 도심 활성화 동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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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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