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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문리나 프로서퍼 국가대표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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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서핑선수로 각종대회서 상 휩쓸어-2019년 양양으로 주소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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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7일(수) 10: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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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남면에 거주하는 문리나(34) 프로서퍼가 서핑 첫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롱-보드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문리나 프로서퍼는 지난해 12월 포항에서 개최한 국가대표 선발전 롱-보드 부문에 출전해 1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이번 선발전에서 발탁된 서핑 국가대표 선수는 롱-보드의 문리나 프로서퍼를 비롯해 숏-보드까지 남녀 각 5명씩 모두 10명이다.
특히, 프로선수로 입문한 후 세계적인 선수들만 할 수 있다는 ‘행 파이브 행 텐’(서핑을 타면서 보드에서 걷는 기술)까지 자유롭게 구사하며 국내 랭킹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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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가대표에 선발된 문리나 프로서퍼의 서핑 모습 | ⓒ 설악뉴스 | |
앞서 지난 2015년에는 해운대구청배 국제서핑대회 1위와 Surf-x 주최 롱보드&비기너 챔피언십 1위에 올랐고, 2016년 제주오픈국제서핑대회 1위와 2017년 양양서핑페스티벌 1위, 국제대회인 RAST in 발리 3위를 차지하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 2018년 다시 제주오픈국제서핑대회 1위에 올라 2연패를 달성한데 이어 RAST in 태국 3위를 차지하며 그 해 통산 아시아 랭킹 3위에 올랐다.
양양으로 거주지를 옮긴 2019년에는 국내 대회 입상은 물론, 세계적인 대회로 평가받는 포르투칼 Gliding Banacles 대회에 유일한 한국인 선수로 출전해 2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서핑프로선수 반열에 올랐다.
한편, 양양군이 서핑 선진도시로 저변 확대와 선수양성이 중요하다고 판단, 유소년 선수지도와 레벨업 강습은 물론 발리, 대만, 제주 등 주요 서핑 스팟과 연계한 서핑캠프도 운영했으며, 전 세계 5개 지점을 보유한 서핑 전문 리조트에서 교육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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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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