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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발행인, 창간 11주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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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감동적인 성원과 격려에 머리 숙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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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1일(일) 09: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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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준헌 설악뉴스 발행인 | ⓒ 설악뉴스 | 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 11주년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감동적인 성원과 격려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지금까지 한 번도 겪지 못한 고통스러운 길을 지난 1년 동안 걸어왔습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모두 코로나19로 부터 자유스러운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기대합니다.
지역 언론은 ‘저널리즘의 무덤’이라고 말합니다.
지난 11년은 그리 녹록치가 않았습니다.
숫한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설악뉴스는 물러서지도, 타협하지도 않았습니다.
북은 스스로 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누군가가 반드시 울려줘야 소리를 냅니다.
독자들에게 정론과 소망을 전하는 동네북으로 강한 울림을 전하는 언론의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 합니다
설악뉴스의 존재 이유를 가슴에 품고 지역을 위한 정직한 언론이 되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내딛겠습니다.
그래서 11년 전 오늘▲ 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독자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들으며 ▲독자의 입으로 말 하겠다는 창간정신을 항상 가슴에 담고 가겠습니다.
안 좋은 기억은 모레백사장에 자국을 남기고 좋은 기억은 바위 돌에 자국을 남기라 합니니다.
좋고 알찬 내용으로 바위 돌에 자국을 남기는 언론이 되어 성원에 보답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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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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