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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2개소에 공공와이파이존 추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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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7일(목) 09: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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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역주민들의 정보 이용 격차 해소와 가계 통신비 경감을 위해 관내 공공장소 23개소에 공공와이파이존을 추가 구축하고 지난 1일부터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정보화진흥원(국비 4,752천원), 지자체(고성군 9,504천원), 사업자(통신사 4,752천원)간 매칭 펀드 방식으로 총사업비 19,008천원을 투입해 5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 23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했다.
무선 인터넷 구축은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공공시설 및 주요 관광지 등 총 36개소에 구축돼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실시 중에 있으며, 이번 23개소 구축으로 총 59개소의 공공 와이파이존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더 많은 곳에서 군민과 관광객은 누구나 통신사에 관계 없이 스마트폰으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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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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