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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3개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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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3일(목) 08: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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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5월 8일까지 기존 착한가격업소 23개소와 신규 추천·신청업소에 대해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민·관 공동으로 현지실사 평가단을 구성하고 착한가격업소 선정기준 및 관리지침에 의거 정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항목은 업소의 가격, 위생·청결 수준, 품질·서비스 실태, 옥외가격 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이며 위생 모범업소의 가격이 지역 평균가격 이하인 경우 착한가격업소로 우선 지정한다.
고성군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로 재지정되면 △맞춤형 물품 지원 △ 고성소식지를 통한 착한가격업소 홍보 등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신규 지정 업소에 대하여는 △착한가격업소 표찰 지급 혜택을 제공한다.
반면, 심사 결과에 따른 부적격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취소와 함께 인증 표찰을 회수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규업소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읍·면장의 착한가격업소 추천과 개인서비스업소 영업자의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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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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