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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지역농산물 팔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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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2일(수) 12: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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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용석 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장과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지역 농·특산물(양양 표고버섯 너비아니 세트)과 착한마스크 150장을 양양군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였다. | ⓒ 설악뉴스 | |
코로나19로 농·특산물의 판로가 막힌 상황에서 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 직원들이 관내 농·특산물 팔아주기에 나서 어려운 시기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소장 김정애)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지사장 김용석)에서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하여 100만원 상당의 지역 농·특산물(양양 표고버섯 너비아니 세트)과 착한마스크 150장을 양양군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였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생산품의 판로가 막혀 생계가 어려운 농민들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아 특산물을 구입, 전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기부처의 뜻에 따라 기부 받은 물품들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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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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