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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실향민 문화 축제·55회 설악문화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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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30일(일)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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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주최하는 인문 및 지역 향토 문화 축제인 실향민 문화 축제와 설악문화제 개최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
속초시에서는 매년 실향민 문화 축제는 5월, 설악문화제는 10월에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실향민 문화 축제를 하반기로 연기했다.
그러나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등 바이러스 감염병 사태가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코로나 19 방역에 더 전념하고자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하였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기 전까지 시에서는, 방역 지침을 지키며 당초 계획 대비 행사를 축소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으나,지난 8월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시 추가로 발생하였고, 8월 23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현재의 상황을 감안, 조속히 개최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최종 취소 결정을 하게 되었다.
속초시는 지난 8월 20일, 속초시의회 정례간담회를 통해 의회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8월 27일 사회단체장과의 긴급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의견을 수렴하였고, 8월 28일 최종 결정을 하였다.
이런 결정으로, 제55회 설악문화제와 실향민 문화 축제를 준비해 온 (사)속초축제위원회와 속초문화재단에 이같은 결정을 알렸다.
속초시는 올해 취소하는 실향민 문화 축제와 설악문화제는 내년에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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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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