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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남대천 제방 명품 관광 명소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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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 제방 9.7km 4계절 관광 명소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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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2일(일)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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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양남대천 제방사면을 활용한 경관개선사업을 2021년까지 추진하여 쾌적한 하천 경관 및 양양만의 독창적인 도시 이미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9.7km에 이르는 양양남대천 제방이 또 다른 관광 명소로 탄생될 전망이다.
양양남대천 제방사면 경관개선사업을 위해 추진한 기본설계용역이 최근 완료되었으며, 앞으로 사업비 56억원 가량을 투입, 남대천 제방사면 약 9.7km 구간(서문교~낙산대교 4.6km, 양양대교~낙산대교 5.1km)을 대상으로 도시이미지 상징공간, 경관형 녹지공간, 자연형 녹지공간 등을 조성하기 위해 3개 분야에 대해 14개 사업으로 세분화하여 추진된다.
양양군은 남대천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하여 자연적이고 경관성이 높은 공간, 양양군의 상징성을 제고하고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공간,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인 고수부지 시설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간다는 방침이다.
도시이미지 상징공간을 위해 도심으로 진입하는 길목으로서 양양군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을 부여하고, 어화원 및 주차장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 데크, 경관조명 설치 등 독창적인 경관이 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경관형 녹지공간은 기존의 체육공원, 송이조각공원, 레포츠체험센터, 군도4호선 등의 공원 및 시설들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조성하고, 경관을 특화할 수 있는 관목 및 계절초화를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구역별 식재패턴으로 사계절 감상할 수 있는 다이내믹한 경관을 구성하기로 했다.
자연형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여러 수종의 초화를 파종하고, 천혜의 남대천과 설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휴게(전망) 쉼터 설치, 전망대(포토존) 설치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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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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