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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예술의전당 공연 영상으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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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9일(수) 08:4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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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에서 오는 12월까지 예술의전당 공연을 서울에 직접 가지 않고도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고성군은 예술의전당의 우수 예술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만나는 2020년도 예술의전당 영상화 공모사업(SAC ON SCREEN)에 지난 3월 선정되었다.
모든 작품은 고성군문화의집에서 각 상영일 저녁 7시에 상영된다.
6월 24일 연극 <늙은 부부이야기>를 시작으로 지난 8일 연극 <달래이야기>가 상영되었고, 오는 29일엔 현대무용 <스윙>이 상영된다. 예정된 상영작으로는 △8월 26일 연극 <페리클레스> △9월 9일 연극 <보물섬> △9월 23일 뮤지컬 <웃는 남자> △10월 21일 연극 <인형의 집> △11월 25일 △12월 16일 발레 <호두까기 인형>이 있다.
한편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를 위해 관람객은 100명으로 제한하고 거리두기 좌석제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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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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