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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매호 생태복원사업 11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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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6일(일)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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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추진 중인 매호 생태복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양양군은 총사업비 7,671백만원을 들여 347,780㎡의 매호 일원에 복원습지조성 94,599㎡, 습지공원지구 49,967㎡, 갈대·논습지조성 27,167㎡, 연결목교 50m 조성을 목표로 2018년 12월 착공,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매호 생태복원사업을 한창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동해안 대표 석호인 매호의 자연생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18년 문화재현상변경허가 및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으며, 2019년 3월 주민설명회를 열어 공사 추진현황 설명 및 의견 청취의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습지복원지구는 물새의 휴식 및 은신, 섭식을 위한 공간으로 기존의 농경지를 수질정화습지로 조성해 개방수면을 확대하고, 하중도와 여울형 낙차공, 자연석 호안 등을 설치한다.
생태공원지구는 천이를 이용한 친환경 휴게공간으로 기존의 보를 철거하고, 쉼터와 산책로, 목교, 다목적광장 등을 조성해 어류와 곤충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체험학습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백로 및 왜가리 서식처 인근에는 기존 갈대림과 논습지를 활용해 식생여과대를 조성하고, 양서류 및 저서생물, 조류 등을 관찰할 수 있는 데크로드 및 둘레길을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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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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