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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관광안내도 액자 제작․설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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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9일(화) 08: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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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관내 관광명소, 역사탐방, 문화재, 특산품 등의 홍보를 위해 희망하는 음식점에 한하여 고성군 종합관광안내도 액자를 제작․설치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은 올해 60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음식점에 기설치 된 종합관광안내도가 노후 되었거나 신규 설치를 희망하는 음식점 240개소에 대해 아크릴 소재 종합관광안내도 액자(0.9m×0.6m)를 제작․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5월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고성군지부로부터 1차분 관광안내도 액자 설치 희망업소 81개소를 추천받았으며,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이번 달 말까지 액자를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이후 7월부터 추가 접수를 받아 관광안내도 액자 제작․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고성군의 4월말 현재 관내 음식점은 총 737개소(일반 636, 휴게 101)이며, 이 중 ‘고성군 종합관광안내도’ 액자를 기설치한 업소는 119개소(2016년 40, 2018년 79)로 2018년에 기설치한 79개소를 제외한 모든 일반․휴게 음식점은 관광안내도 액자 제작․설치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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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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