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버스승강장 탄소발열의자 설치
|
|
2019년 11월 23일(토) 11:31 [설악뉴스] 
|
|
|
속초는 겨울철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추위를 덜어주기 위한 버스승강장의 탄소발열의자를 11월 말까지 27개소에서 47개소로 추가 설치한다.
속초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2017년부터 설치한 27개소의 발열의자가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은 가운데 생활밀착형 한파저감시설 확대 필요성에 따라 특별교부세(도비)50%, 시비 50%를 투자하여 주요 승강장 20개소에 발열의자를 11월 말까지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탄소발열의자는 탄소소재의 열선이 깔려 있어, 온도센서에 의해 야외온도가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설정온도(35~38도)까지 따뜻해 진다.
특히, 탄소섬유로 제작돼 누전발생과 감전의 우려가 없고 원적외선이 방출돼 따뜻한 느낌이 배가되며 전기료가 낮고 전자파가 없어 건강에 유해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