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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202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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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일) 09: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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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202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개최지로 선정됐다.
고성군은 온천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202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 공모를 신청했으며, 행정안전부의 선정 심사위원회 현장실사와 제안평가를 통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강원도, 고성군과 한국온천협회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내년 10월 중 토성면 원암리 원암온천지구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된다.
고성 원암온천은 설악권 온천지구이며, 최근에 개발된 알칼리성 온천으로 용출량이 풍부하고 최고 수온이 47℃까지로 전국 최상위권 온천에 속한다.
또한 원암온천은 설악산 울산바위를 병풍삼아 위치해 있는 대형 콘도단지 내에 있으며, 콘도 내부시설에는 사우나를 비롯해 찜질방, 헬스센터 등 각종 편의·부대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이 청정한 자연 속에서 힐링을 추구할 수 도 있다.
고성군은 ‘202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계기로 전국 유명온천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명도가 낮은 고성 원암온천을 전국에 알리며, 온천산업 활성화를 꾀하는 초석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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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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