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설해원 레전드 매치,LPGA전설들 양양서 샷 대결
|
|
2019년 09월 19일(목) 09:27 [설악뉴스] 
|
|
|
양양군 손양면 설해원리조트에서 21일~22일까지 열리는 ‘설해원 레전드 매치’에 골프팬들의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온라인을 통해 골프팬 약 2,000명이 투표에 참여해 호흡을 맞출 4개조의 포섬매치 팀이 결정됐다.
투표 결과 포섬매치 팀은 46%를 획득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박성현(26)팀과 30%를 득표한 줄리 잉스터(미국)-이민지(호주), 27%의 표를 획득한 박세리(42)-렉시 톰슨(미국), 33%의 득표수를 보인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등이 짝을 이루게 됐다.
기대 가득한 라인업과 다가온 ‘설해원·셀리턴 레전드 매치'는 9월 21일 포섬 매치와 프레스 컨퍼런스 및 행사를 시작으로 9월 22일 LPGA 전설 4명 시타식과 각 홀에 상금을 걸고하는 스킨스 게임으로 치러질 계획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설해원 레전드 매치 대회 첫날인 21일에는 은퇴 선수와 현역 선수가 '2인 1조'를 이뤄 포섬 대결을 진행하고, 마지막 날인 22일은 현역 선수들이 매 홀 걸린 상금을 놓고 경쟁하는 스킨스 게임을 펼친다.
박세리는 물론, 현재 가장 주목받는 프로골퍼 박성현까지, 골프 레전드들을 한 번에 직접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맞아 수많은 골프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22일 LPGA 전설 4명이 각 홀에 상금을 걸고하는 스킨스 게임날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흥행이 우려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