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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DMZ 평화의 길 2단계 시설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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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3일(화) 08: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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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난 고성 DMZ 평화의 길 2단계 시설사업을 추진한다.
고성 DMZ 평화의 길은 남북분단 이후 DMZ를 최초로 국민에게 개방해 안보관광의 현주소를 체험함과 동시에 평화관광 시대를 여는 상징으로 육성하고 추진된 사업으로, 4월 27일 국민에게 처음 개방된 이후 국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고성군에서는 금강산전망대 리모델링공사(건축)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중에 있다. 총 9억원을 투입해 올 12월 까지 브리핑룸 개선, 엘리베이터 설치, 2층 구조변경 및 전시시설 설치와 주차장 시설을 개선한다.
또한 고성 최동북단 GP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 22사단과 실무회의를 갖고 총 3억원을 들여 차량운행구간 가드레일 설치 및 도로포장, GP주차장 확포장 및 가드레일 설치, 교통안전표지판 및 안내센터등을 설치한다.
고성군은 금강산전망대 리모델링공사와 고성 최동북단 GP 기반시설 조성 실시설계용역을 준공하였으며, 건축 등 인허가 협의,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등을 거쳐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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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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