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2회 추경예산 3,697억원 확정
|
|
기정대비 221억원 증액 편성, 지속사업 추진 및 주민생활 안정 중점
|
|
2019년 08월 28일(수) 09:33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기정 예산보다 221억원 가량 증가한 3,697억원 규모로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을 확정했다.
양양군의회는 8월 2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42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가 제출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모기지항공사 지원 9,600만원」등 총 1억 3천만원을 감액해 예비비를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가결했다.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221억 5,397만원이 증가한 3,697억 4,769만원으로 일반회계가 3,442억 6,110만원, 특별회계가 254억 8,659만원이다.
이번 예산안에는 2018년도 보통교부세 정산에 따른 지방교부세 123억원과 국‧도비 보조금 37억원, 조정교부금 4억원, 지방세 및 세외수입 조정분 26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을 통해 순세계잉여금 31억원이 포함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종석 위원장은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군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제2회 추경예산안이 군의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하수관거 정비 등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 노인 및 청년 일자리 지원 등 정부시책을 적기에 추진함은 물론, 다목적 체육관 건립 및 문화·체육시설 개보수, 각종 경기장 개보수 등으로 내년에 개최되는 도민체육대회 준비에도 차질 없도록 조치하였으며, 설계 및 용역비를 우선 반영하여 이월 및 불용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특히,「지역개발공사 설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예산이 편성됨으로써, 향후 우리 군의 체계적·계획적인 도시개발과 각종 문화·체육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기틀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였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