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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SNS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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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수) 08: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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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오는 4월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후원자와 복지사각지대 등을 발굴․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후원을 희망하는 지역주민과 기업․단체 등이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는 나눔 실천밴드(SNS) ‘도움 띠’를 활용해 빠르게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실시간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이에, 군은 SNS를 활용한 복지사업 시행은 각종 복지자원의 발굴과 연계로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을 위해 인터넷 포털 네이버(NAVER)에 나눔-실천을 위한 ‘도움 띠’ 밴드를 5일 개설했다.
‘도움 띠’ 밴드는 지역주민과 기업․단체, 사회복지기관(시설) 등 누구나 가입하여 자원을 나눌 수 있는 만큼 많은 사람이 참여해 활동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 고성소식지, 이장회의, 각종 사회단체 회의 및 교육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밴드 운영을 통해 ▲나눔-수혜 희망자의 자율 가입 ▲어려운 이웃과 지역자원 발굴 ▲나눔과 수혜 실시간 맞춤형 지원․연계 ▲참여 Day 지정․집중 운영 ▲SNS 활동 독려 등으로 지역 내 기업․단체, 개인 간의 후원 등을 발 빠르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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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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